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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출성형의 변하는 특징 어떤 것이 있나?

2022-05-02

사출성형

안녕하세요! 나우로보틱스 블로그 지기, 나우지기 입니다! 사출성형도 코로나 시기를 거치 면서 이전과 후에 많은 차이가 생겼습니다. 코로나가 많은 변화를 주고 있는 것 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무인화, 자동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들이 모일 수가 없고 협업이 어렵다보니 공장을 비롯한 현장에서는 무인화를 통해 인건비는 줄이면서 생산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사출성형 분야에서 코로나로 인한 영향은 다양한 것이 있는데요, 오늘 나우로보틱스는 블로그를 통해서 사출성형에서 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특징들을 한 편의 외신기사를 통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The Changing Nature of Injection Molding

사출성형의 변하는 특징

 

 

 

(E) A year ago, as the first images of healthcare workers being vaccinated against COVID-19 were broadcast, and well before we all began an unwanted lesson in the Greek alphabet, I would not have thought my predictions post for 2022 would mention the “C” word through anything but a retrospective view. Yet, as I write this, daily cases numbers and total hospitalizations are at new peaks. The pandemic is very much still our present, not our past, and I’ve long since given up predicting the future as far as Covid goes.

(K) 1년전 코로나 예방접종을 받는 의료종사자들의 첫 모습이 전파를 타고, 우리 모두가 원치 않는 수업을 시작하기 훨씬 전까지만 해도 나는 2022년에도 게시물에서 회고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는 ‘C’라는 단어를 언급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내가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매일 확진자수와 병상 입원자수는 정점을 찍고 있다. 대유행은 여전히 우리의 과거가 아닌 현재다. 그리고 나는 코로나에 대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포기한지 오래됐다.

 

 

(E) That said, the virus has brought and continues to bring wrenching changes to many aspects of our lives, not all of which are negative. This is certainly true of injection molding, where some changes are directly linked to the outbreak, while others are fallen dominoes set in motion by other areas toppled by the virus. Here are five things that, unlike COVID-19, will be part of molders’ futures.

(K) 그렇긴 해도 코로나가 우리 삶에 많은 고통스러운 변화를 가져오기도 했으며 지금도 지속되고 있는데, 이것이 결코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이것은 일부 변화가 발병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반면, 다른 것들은 바이러스에 의해 무너진 다른 영역들에 의해 떨어진 / 다음은 코로나와 관련해 사출성형의 전망 중 다섯가지를 소개한다.

사출성형

Virtual Visits (가상 방문 횟수 – 언택트 미팅)

(E) As key vendors in the supply chain for all kinds of products, molders have long been asked to open their doors for tours as their capabilities are assessed for new jobs or audited with return visits for existing work. Over the course of the outbreak, I have spoken with many who now offer virtual tours of their facilities. Not pre-recorded glamour reels posted to YouTube, but live, interactive walking tours where virtual visitors could ask questions and get answers in real time. A medical molder based on the East Coast pointed out to me that for many of his California based customers, a traditional plant visit became a multi-day event, just due to travel. Now, those same clients could see everything they wanted to in high definition over the course of a working lunch.

(K) 금형업체들은 각 제품 공급망의 핵심 벤더로서 신규 일자리 창출, 기존 작업에 대한 답방 등으로 인사를 주고 받으면서 방문을 허가해달라는 요청을 이미 받은지 오래됐다. 코로나 기간 동안 나는 업체에 대한 가상투어를 담당하는 사람들과 많은 얘기를 나눴다. 이것은 미리 녹화된 것이 유튜브에 단순히 업로드 되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네티즌들이 질문을 하고 답을 얻을 수도 있따. 동부 코스트에 기반을 둔 의료진은 캘리포니아 고객들이 하는 전통적인 공장 방문은 단지 여행 때문에 며칠동안 진행되는 행사가 됐다고 지적했다. 이제 고객들은 작업 중에도 여유를 가지면서 원하는 것들을 고해상도로 보면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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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With some minor variations, there’s a familiar layout to molding facilities. Front area with reception space (and hopefully some Plastics Technology magazines on the coffee table), surrounded by offices that open onto the molding floor. The molding floor flows into secondary operations and then packing and shipping, with inspection happening alongside injection. To the extent there’s warehouse space, it’s reserved for molds and materials. What you don’t see, typically, is warehouse space dedicated for a large quantity of finished, packaged products or work in progress. Just in time (JIT) dictates that molders mold only what’s been ordered, and in turn, only order what they need for that run. As supply chain issues interrupt the delivery of all kinds of things, there’s a world where JIT is reconsidered. Parts are molded as material becomes available, and molders maintain inventory to satisfy customers, who are themselves at the mercy of the whims of shipping.

(K) 일부 사소한 변형이 있는 사출성형 시설에 익숙한 레이아웃이 있다. 프론트 구역에는 리셉션 공간(플라스틱 성형기술을 다룬 잡지가 있는 카페테리아)이 있다. 금형 바닥은 2차작업 이후 포장 및 배송 작업을 거쳐 사출작업과 함께 검사가 진행된다. 여유 공간이 따로 있으며 금형과 자재를 보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많은 양의 완제품, 패키지 제품 또는 진행중인 작업을 위한 창고 공간은 볼 수 없다. 적절한 타이밍(JIT)은 몰더가 요청한 것만 성형하고, 그 실행에 필요한 것만을 주문하도록 지시한다. 공급망 문제로 인해 모든 배송들이 중단되면서 적절한 타이밍이 중요시되고 있다. 부품이 몰딩되고 금형업체는 재고를 유지해 배송에 따른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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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Not breaking news here to say that the workforce shortage molders experienced prior to the pandemic became worse during the outbreak. What could be new in coming years is more creative responses to this shortage. Acute deficiencies tend to promote new, more radical solutions. Short people, molders are turning more and more to automation. But the style of automation and how they invest in it, could be changing. Autonomous mobile robots (AMR) could be deployed more and more, tending to machine production and ferrying molded goods to warehouses and supplies to the shop floor. Rental robots are gaining a foothold as well, as molders lease automation for a current pressing job and ship it back once the job is finished or redeploy for a new project. The robots themselves can increasingly do more thanks to advances in machine vision and machine learning. The employees the molders have—who now more than ever are vital assets—can be assigned to more value-added work. That’s long been the promise of automation, but as it gains vision and intelligence, that potential is becoming more and more possible.

(K) 코로나 이전 금형업계 종사자들이 겪었던 노동력 부족 현상은 더욱 심각해졌다. 앞으로 몇 년간 새로운 것이 부족에 대한 창의적인 대응이 될 수 있다. 급격한 부족은 새롭고 더욱 빠른 해결책을 만들게 하기도 한다.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몰더는 점점 더 자동화로 전환되고 있다. 그러나 자동화 스타일과 투자하는 방식은 바뀔 수 있다. 자율 이동 로봇(AMR)이 점점 더 많이 투입돼 기계 생산과 사출품을 창고로 운반하고 작업장으로 이동시킬 것이다. 금형업체들이 현재 긴급한 작업에 자동화를 임대해 놓고 작업이 끝나면 다시 배송하거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해 재배치 하는 등 렌탈 로봇도 주목을 받고 있다. 로봇들은 지속적으로 기술이 발전하고 있는 덕분에 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다. 그러면서 작업자들은 부가가치가 더 높은 작업에 투입될 수 있다. 이는 오랫동안 자동화를 하려고 했지만 비전과 인텔리전스가 확보되면서 잠재력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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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hored Tooling (재구성된 장비)

(E) Just as brandowners and OEMs—spooked by interruptions to longer supply chains—looked to reshore or near shore production back to the U.S. or Mexico, molders that serve them are seeking tooling closer to home. I spoke with numerous molders that were actively assessing and giving business to North American moldmakers in a bid to make sure a vital tool with a tight lead time didn’t languish on a container ship in the Pacific, or more frustratingly, gather dust on a dock in Long Beach. The cost advantages of tooling from a country like China have been consistently diminishing for years, but the added headaches of a global supply chain that will be in tumult for the foreseeable future cry out for a domestic solution.

(K) 공급망 중단이 길어짐에 따라 브랜드 오너와 OEM이 미국이나 멕시코로 돌아가거나 가까운 해안가에 생산 공정을 재편하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형업체들은 보다 가까운 곳에서 장비를 찾고 있다. 필자는 북미 금형업체들을 적극적으로 서칭하고 사업을 제공하던 수많은 금형업체들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는 납기 시간이 촉박한 공구가 태평양의 컨테이너 선박에서 오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였거나 부두에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중국 같은 국가에서 장비 비용의 이점은 수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해왔지만, 세계적인 공급망의 추가적인 골칫거리들은 국내해결책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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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Development (제품 개발)

 

(E) From a margin perspective, true shoot-and-ship molders have been an endangered species in the U.S. for a long time. Molders increasingly take on more and more services that give their customers the prospect of not just getting a component, but receiving an inspected, decorated, packaged and shipped final product. Over the last year, however, I’ve seen some leading molders (who are really contract manufacturers at this point) shifting to offering complete new product introduction services, moving from “concept to commercialization” as MGS put it regarding its MGS + Formtechnik venture or Mack Prototype’s New Product Introduction services, which include dedicated space, engineering support and equipment to help companies develop new products. In the early days of injection molding, inventors often showed up, napkin sketch in hand, with the idea for a wholly new product. Molder and inventor mutually benefited from the new product’s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and they both could do so again.

(K) 여유로운 관점에서 볼 때 사격선박 몰더는 오랫동안 미국에서 전망이 좋지 못했다. 사출업체들은 고객에게 단순히 부품을 얻는 것이 아니라 검사, 장식, 포장 및 배송된 최종 제품을 받을 수 인쓴 가능성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더 많이 사행하고 있다. 그러나 작년에 일부 업체들이 MGS+ Formtechnik 벤처 또는 Mac Prototype의 신제품 소개 서비스와 관련해 ‘개념의 상용화’로 전환해 완전한 신제품 소개 서비스를 제공했다. Cated 공간, 엔지니어링 지원, 장비들을 통해 기업들이 신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과거 사출성형의 초기 떄는 개발자들이 스케치를 손에 들고 완전히 새로운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자주 나타났다. 몰더와 개발자는 신제품 개발과 상용화를 통해 서로 이익을 창출했고 다시 그렇게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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