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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로봇 시장 전망 매년 2~30% 성장

2022-07-22

협동로봇 시장

안녕하세요. 나우로보틱스 블로그 지기, 나우지기 입니다. 이제는 우리에게도 매우 친숙한 로봇을 꼽자면 단연 협동로봇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제조업, 서비스업을 넘나들며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는 로봇 아이템이기 떄문입니다. 작업자와 공존하면서 함께 작업도 가능하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언제나 주목 받는 로봇 1순위를 협동로봇으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협동로봇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고 앞으로의 시장전망은 어떨지도 굉장히 궁금해지는데요. 오늘은 협동로봇의 시장 전망을 본격적으로 한번 알아보고자 합니다. 한편의 외신 기사와 함께 협동로봇의 시장전망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협동로봇 시장

What impact has the pandemic had on demand for cobots?

코로나 펜데믹이 협동로봇에 대한 수요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

 

 

It’s had a positive impact … if we can talk about ‘positives’ coming from the virus. It’s true 2020 was the first ever year of negative growth for the cobot market, but 2021 saw a sharp recovery. And our forecasts for the medium-term are better than we had previously predicted. We now calculate the average RoI on a cobot is just 2-3 years, down from 5 years.

(K)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우리가 코로나에 대한 긍정적인 면을 얘기할 수 있다면, 2020년에 협동로봇 시장이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긴 했지만, 2021년에는 빠르게 회복세를 보였다. 그리고 중기적인 전망에 따르면 이전예측보다 더욱 좋다. 이제 협동로봇의 평균 ROI가 5년에서 2~3년 정도 밖에는 되지 않는다.

 

 

There are several reasons for this recovery. The first is that the pandemic has encouraged more companies to try automation as a solution to virus-related disruption. And now, as we come out of COVID, we have on-going labor shortages. Even emerging economies such as China and Mexico are feeling the pinch of rising labor costs.

(K) 이렇게 회복세를 보인데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코로나로 인한 중단 대책으로 많은 기업들이 자동화를 도입하려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재 코로나에서 차츰 벗어나면서, 노동부족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중국과 멕시코 등 신흑국들 조차 인건비 상승문제에 직면해 있다.

 

 

The growing number of real-world examples has played its part too. When one company invests in cobots, and the solution is seen to work, competitors follow suit. Many pioneering companies have already deployed cobots, and now there’s a ripple effect.

(K) 실제로 (로봇 자동화를) 적용한 사례들도 많아지고 있다. 한 회사가 협동로봇에 투자한 후 솔루션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하면, 다른 경쟁업체들도 이를 따라한다. 많은 선두기업들이 이미 협동로봇을 도입했고 파급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And finally, the pandemic hasn’t exactly gone away. So there’s uncertainty. 2022 has seen new waves across the globe. People don’t know if it will come back again. So cobots are being used as a form of future-proofing. In this respect, COVID is not just a short-term driver. It’s a medium and even long-term one as well.

(K) 그리고 마지막으로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아 불확실성이 남아있다. 2022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물결이 일고 있다. 사람들은 아직 코로나가 다시 돌아올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협동로봇은 미래를 위한 방어수단 중 하나의 형태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도 코로나는 단순한 동인이다. 그것은 그리고 심지어 장기적인 것이다.

협동로봇 시장

What’s the long-term outlook for the cobot market?

장기적으로 봤을 때 협동로봇 시장 전망은 어떤가?

Up to 2025 and 2026 the outlook for cobots remains strong. Our final numbers are about to be released and it’s clearly looking like a larger market in the medium-term than we had previously forecast. One interesting thing to be aware of, and what sets them apart from industrial robots, is that cobots have broken out of manufacturing and into the wider service sector. For this reason, the cobot market will start to be more closely related to the performance of the wider macro economy.

(K) 2025~2026년까지 협동로봇 전망은 여전히 매우 좋다. 우리의 최종적인 수치가 곧 발표될 것이고, 그것은 분명히 우리가 이전에 예측했던 것보다 중기적으로 더 큰 시장으로 보인다. 산업용 로봇과 비교해 한 가지 특별한 점은 제조업에서 분야를 넘어 서비스 시장으로 진출했다는 것이다. 협동로봇은 더 넓은 거시 경제의 성과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협동로봇 시장

What’s the single most interesting thing you’ve learned about cobots in your research?

당신의 연구에서 코봇과 관련해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무엇인가?

 

 

It’s hard to pick one thing, but one interesting element is to do with the market – specifically the supply side. As with all industries, soaring raw material and energy prices are having a big impact on cobots. And components such as semiconductors are in short supply. Then, to cap it all, there’s the issue of shipping delays and associated astronomical freight costs. Good supply and delivery times are critical problems for robot vendors. Demand in 2022 is no problem. But the open question is, how long can supply continue to meet that demand.

(K) 하나만 고르긴 어렵지만,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시장과 관련된 것이며 특히 공급과 관련된 것이다. 모른 산업이 그렇듯이 원자재와 에너지 가격 급등이 협동로봇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리고 반도체와 같은 부품은 부족하다. 이런 문제를 제외하고 배송지연과 관련된 천문학적인 운송 비용 문제다. 적기에 제품을 공급하고 납기하는 것은 로봇 판매업자들에게 중요한 문제다. 2022년에는 수요 문제가 없다. 그러나 질문은 공급이 언제까지 그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지다.

협동로봇 시장

Which part of the cobot market is most exciting right now?

현재 협동로봇 시장에서 흥미로운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We now forecast cobot market growth of up to 20% and even as much as 30% annually. That’s pretty exciting. But beyond that, I think what’s exciting is how well-educated about cobots the market now is. Three years ago that wasn’t the case, but cobot companies have very successfully changed this. It’s similar to the conversation surrounding electric vehicles, where people are no longer asking ‘should I buy an EV?’ They’re asking ‘Which EV should I buy?’

(K) 우리는 현재 협동로봇이 연간 20%. 최대 30%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꽤 흥미로운 점이다. 하지만 그외에도 협동로봇이 시장이 얼마나 잘 교육돼 있는지도 재밌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3년전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협동로봇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변화시켰다. 이것은 전기 자동차와 관련한 여러 얘기들과 비슷한데, 이제 ‘EV를 사야할까’라는 말보다 ‘어떤 EV를 사야할까’라고 묻고 있다. (그만큼 협동로봇이 필수제품화 되가고 있다는 뜻)

 

From a market perspective, food & beverage is seeing strong cobot penetration globally. Cobots are attractive in food & bev because they are well suited to relevant applications, such as pick & place or packaging. Additionally, cobots can handle larger payloads, making them competitive in the warehouse and logistics sectors. Semiconductor manufacturing is a really strong growth area too, and then there are the service industries – hotels, for example, and hospitals, where cobots are increasingly used in innovative applications such as taking patient temperatures.

(K) 시장관점에서 볼 때 식음료 부문은 세계적으로도 협동로봇 보급율이 가장 높은 분야다. 협동로봇은 픽앤플레이스 또는 포장과 같은 용도에 적합하기 때문에 해당 분야에서 매우 적합하다. 또한 협동로봇은 더 큰 하중을 처리할 수 있어 창고나 물류 부문에서도 경쟁력이 있다. 반도체 제도 역시 매우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이며, 서비스 산업(호텔, 병원 등)도 그렇다. 특히 협동로봇은 환자의 체온을 재는 등 점차 혁신적인 분야로 사용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But are cobots going to steal our jobs?

그런데 협동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뺏는 것 아닌가?

 

No. Cobots aren’t taking jobs, they are filling gaps in the labor market created by the labor shortage. Cobots can’t normally operate without human workers anyway – that’s why they are known as collaborative-robots! And they are and will be used to augment the output of existing workers as a solution to not being able to hire people due to the labor shortage, rather than to replace people.

(K) 아니다. 협동로봇은 일자리를 뺏는 것이 아니라 노동력 부족으로 생긴 노동시장을 메우고 있는 것이다. 어차피 협동로봇은 작업자 없이는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대체하기 보다는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사람들을 고용할 수 없는 해결책이자 기존 작업자들의 생산량을 가시키는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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